기타 잡설들

6월 1일 병장 달고 나온 서곡입니다-_-)/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턱없이 늦은편이지만 뭐.. 일단 단것은 단거니 그렇다 치고 넘어갑시다.

EZ2ON이 오픈했다는 소식... 엄청 늦게 테스트 해 보았는데요,

DJ-MAX Portable의 4,6,8키 느낌이 다분히 드는 게임.. 아직 최적화 부분은 더 이루어져야 겠더군요.

기타 밸런스 부분이나 처음 사용자를 위한 가이드 부분은 좀더 보안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왜 배속 조절을 구입해야 하는거냐!)

그리고 마비노기 영웅전의 새로운 영상 공개.

가뜩이나 게임 지루해 하던 차에 오랜만에 끌리는 게임 하나 등장했네요.




그 외에는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가 무척 기대 된다는 소식..

뭐냐.. 난 모처럼 하루 나온 외출에 게임 이야기 밖에 하지 못하는건가.. OTL...


외출이니깐 이정도로 하고 다음 외박 나가서 기타 소식 전해드리겠어요-_-)/

by 네잎클로버 | 2008/06/01 19:11 | 잡담 | 트랙백 | 덧글(1)

뒤늦게 업어온 애니어그램-_-)/

by 네잎클로버 | 2008/04/25 10:32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3)

하암.. 졸려..

오늘은 복귀날.

어제도 친구들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놀고 하다보니 늦게 귀가해 버렸네요.

이번 짧은 4.5일 나와서 수많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전역한 친구들 외에도 2-3년간 연락이 힘들었던 친구들도 여럿 만나고..

새삼 느끼는 것이지만 모두들 각자의 갈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

그러 깨닳음은 좀 늦었기에 문뜩 입대전에 보냈던 시간들이 허송세월이지는 않나 후회하게 됩니다.

지금 서둘러 나아가야 하는 길이 멀기에 주위에 사소한 일들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

어찌저찌 해서 한동안 잃고 있었던 소중한 물건을 찾아 꺼내들었습니다.

살짝 미소 지으면서 지나간 추억들을 회상합니다.


에효.. 안마시던 술을 마시다 잠들어서 인지 꿈을 꾸네요.

예지몽 비슷하게 종종 꾸던 꿈들이 현실이 된다면 이번 꿈은 또 뭘 전달하려는 걸까요..

예전에 さえさえ의 의미를 오늘 갑자기 알아버리니 느낌이 참 묘하군요.


그럼 슬슬 복귀 준비하러 떠나야겠네요.

... 블로그가 또 한달 이상 방치되어 버릴것 같군요. OTL....

by 네잎클로버 | 2008/04/25 10:16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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