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잡설 평범한 일상

예전에 네이버에서 잠시 블로그를 운영할때 애니메이션 포스팅을 하면서

'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오토보쿠)'의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그게 인연이 된건지 번역팀 작업중 첫 작업을 이걸로(?) 하게 되었네요.

직접 글자를 심은건데 느낌이 확 달라지네요.

덤으로 마우스 깔짝거려보는데

최근 타블렛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ㅅ'

아시는 분들은 아시고 계시지만 게임기획쪽을 구상하면서 만들었던 캐릭터 설정이 있는데

그중 한명을 심심해서 오캔으로 그려봤습니다.

가끔 서명 대신에 그리는 캐릭터인데, 이녀석이 언제 세상으로 나올수 있을까요 OTL..

그림은 중학교 올라가고 난 이후로 거의 손을 대지 않았으니 다시 그리라면 그릴수나 있을지 의문이군요;

겸사겸사 생존신고 하고 갑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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